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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시비르스크, 가축 집단 살처분 부른 격리 해제…9만 마리 도살

노보시비르스크, 가축 집단 살처분 부른 격리 해제…9만 마리 도살
사진: AI 이미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가 대규모 가축 살처분을 불러온 격리 조치를 해제했다.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가 가축 집단 살처분을 야기한 격리 조치를 해제했다고 12일 모스크바 타임스가 전했다.

지난 2~3월 사이 노보시비르스크를 포함한 러시아 9개 지역에서 약 9만 마리의 가축이 도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축 전염병 대응 과정에서 빚어진 대규모 피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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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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