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샤코프 "G7 정상회의는 부정적인 것뿐이었다"

푸틴 대통령의 보좌관 우샤코프가 최근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대해 "부정적인 것만 있었다"고 평가했다.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이 최근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대해 "오직 부정적인 것만 있었다"고 혹평했다고 베도모스티가 전했다.
이는 G7이 러시아에 대한 압박과 우크라이나 지원 기조를 이어가는 데 대한 모스크바의 불만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러시아는 서방 주요국 협의체의 대러 정책을 일관되게 비판해 왔다.
다만 보도는 간략하게 전해져, 우샤코프가 구체적으로 어떤 의제를 겨냥했는지에 대한 상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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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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