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반독점청, 7월 1일 공공요금 인상설 부인

러시아 연방반독점청(ФАС)이 7월 1일부터 주택·공공서비스(ЖКХ) 요금이 인상된다는 정보를 부인했다.
러시아 연방반독점청(ФАС)이 오는 7월 1일부터 주택·공공서비스(ЖКХ) 요금이 인상(인덱싱)된다는 일각의 정보를 공식 부인했다고 베도모스티가 전했다.
주택·공공서비스 요금은 난방·전기·수도·가스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항목으로, 요금 조정 여부는 가계 부담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반독점청의 이번 부인은 7월 1일자 일괄 인상이 예정돼 있다는 관측을 일축한 것이다.
다만 보도는 짧은 형태로 전해져, 향후 요금 조정의 구체적 시점이나 폭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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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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