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총리, '러시아의 날' 푸틴에 축하…양국 관계는 냉각

아르메니아 총리가 '러시아의 날'을 맞아 푸틴 대통령에게 축하를 전했지만, 양국 관계는 악화일로다.
아르메니아 총리가 '러시아의 날'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고 12일 모스크바 타임스가 전했다.
다만 러시아와 아르메니아 관계는 냉각되고 있다. 아르메니아가 2025년 유럽연합(EU) 가입 절차에 착수하는 법안을 채택한 이후 양국 사이의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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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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