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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케르펀 해협·아조프 운하 해운 차단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공격 이후 흑해와 아조프 해를 잇는 주요 해상 통로를 폐쇄했다.
러시아 당국이 아조프-돈스키 운하의 해운을 전면 중단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는 금요일 저녁부터 해운 회사들의 케르펀 해협 통과 신청을 받지 않고 있다. 이 운하는 곡물을 주로 수출하는 업체들이 적극 이용해온 생명선이다.
우크라이나군의 공격 강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이같은 조치가 나왔다. 우크라이나는 아조프 해에서 러시아 상선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 금요일 하루만 해도 13개 목표를 격침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참고한 원문 출처
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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