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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정치·국제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동부 3개 정착지 추가 장악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동부 3개 정착지 추가 장악
사진: AI 이미지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 24시간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와 자포리자 지역에서 말리노프카, 레스노예, 로브노예 등 3개 마을을 점령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영토 확보를 계속하고 있다. 러시아 국방부 발표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지난 24시간간 도네츠크 인민공화국(DPR)의 말리노프카와 자포리자 지역의 레스노예, 로브노예를 점령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러시아가 지속적으로 영토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러시아군은 특히 동부 지역에서 소규모 영토 확보를 반복하고 있으며, 이는 전선의 느린 변화를 의미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양측 모두 영토 확보와 방어전에 주력하고 있다. 국방부는 같은 기간 우크라이나군의 전사자도 여러 전선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현지 관찰자들은 우크라이나가 여러 전선에서 동시에 방어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한다. 반면 러시아군은 병력과 보급에서 상대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측의 피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러시아군의 영토 확보 속도는 여전히 제한적이지만, 수개월에 걸친 누적 효과는 상당한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참고한 원문 출처

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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