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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경제

러시아 제약사 페트로박스, 보츠와나 시장 진출…남아프리카 확대 추진

러시아 제약사 페트로박스, 보츠와나 시장 진출…남아프리카 확대 추진
사진: AI 이미지

러시아 생명과학 기업 페트로박스 파르마가 자사 면역 조절제 '폴리옥시도니움'의 보츠와나 허가를 획득, 남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러시아 생명과학 기업 페트로박스 파르마는 자사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폴리옥시도니움의 보츠와나 허가증을 획득했다. 이는 회사가 남아프리카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했음을 의미한다.

폴리옥시도니움은 면역조절제로 알려진 의약품이다. 페트로박스는 보츠와나 등록을 발판으로 향후 남아공(RSA) 시장으로의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제약 산업의 국제화가 서방 제재 속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아프리카 시장은 러시아 제약사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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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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