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US투데이
벨고로드 2차 로켓 공격... 인프라 손상 보도
AI 이미지
정치·국제·

벨고로드 2차 로켓 공격... 인프라 손상 보도

러시아-우크라이나 국경 지역인 벨고로드가 우크라이나의 로켓 공격을 받아 인프라 시설 손상이 발생했다.

벨고로드와 벨고로드 주는 7월 7일 자정 전후로 두 차례에 걸친 로켓 공격을 받았다. 알렉산드르 슈바예프 벨고로드 주지사 대행은 텔레그램을 통해 이를 공식 발표했다.

첫 번째 공격에서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에너지 관련 기반시설이 손상된 것으로 보도됐다. 두 번째 공격에서는 벨고로드 지역에 인명피해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지만 인프라 시설에 화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벨고로드 주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국경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쟁 이후 우크라이나의 포, 드론, 미사일 공격의 대상이 되어왔다. 지역 주민들은 계속되는 공중 위협에 노출되어 있으며, 에너지와 보급 인프라 피해도 누적되고 있다.

러시아 당국은 우크라이나의 공격에 대해 국제연합에 이의를 제기하는 등 외교적 대응을 계속하고 있다.

참고한 원문 출처

KRUS투데이 편집실

오늘자 러시아 뉴스를, 한국어로

다음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