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자주 송전선 피해…격추된 드론 잔해 낙하

러시아 방공군이 펜자주 상공에서 격추한 우크라이나 무인기 잔해가 전력 인프라에 손상을 입혔다.
펜자주 주지사 올레그 멜니첸코는 방공군이 주 영토 상공에서 무인항공기를 성공적으로 격추했다고 발표했다. 격추된 무인기의 잔해는 송전선을 손상시켰으며, 동시에 건설 중인 건물에 떨어졌다. 이는 전개 중인 특수군사작전 과정에서 지속되는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인한 러시아 영토 내 인프라 피해의 일부다. 러시아 방공 체계는 지속적으로 항공 위협을 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은 민간 인프라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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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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