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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반도 예파토리아, 대규모 정전으로 주민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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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반도 예파토리아, 대규모 정전으로 주민 고통

크림반도 서쪽 도시 예파토리아가 전력 공급 중단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에 빠졌다.

크림반도 서부 도시 예파토리아의 전력 공급이 중단되었다고 지자체 행정부가 발표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는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전으로 인해 주민들은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전의 규모와 복구 예상 시간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예파토리아는 크림반도의 주요 도시 중 하나로, 해양 휴양지로도 유명하다. 전쟁이 지속되면서 크림반도의 전력 인프라는 우크라이나군의 계속된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

참고한 원문 출처

KRUS투데이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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